개도 쳐다보지 않는다는 그 이유는? 외계 시각이 일치하고 있다. 얼마전까지 그랬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지옥의 개라 불리는 이유는? 그들은 도마위에 있었던 것이다. 장식 취급에 장난감 취급하는 그들은 사기를 밥먹듯히 치고 있었다. 겉 모습 뿐이다. 사냥을 위함이다. 인류 사냥만 절대 상급자 놀이를 한다. 진격의 거인이 따로 없다. 지금도 그들은 돼질가봐 무서워 하며 인류 사냥만 즐기고 있었다. 그들에게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를 밝힌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