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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전야 외계 모습은 어떨까? 유사한 혹성탈출의 외계복식

AUTHOR: NETCITY_ADMIN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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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에 대해서 설명은 많이 했지만, 현실은 전혀 실사적이지 않다. 다만 여러 상황으로 표현은 거기까지이다. 그러나 전장은 보다 참혹하다. 전혀 다른 세계와의 전장이기 때문이다. 무서울 정도로 살벌하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생존해 간다는 것도 매우 어려운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가까운 풍으로는 혹성탈출이 가장 근접에 가깝다. 외계는 복식도 그러한 복식을 입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외계 세력을 그린 그 양식을 표현한 것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무한 특이점으로서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세력이 거쳐간 곳이었다. 이곳에서 인간으로 다시 돌아온 이유는 인을 바탕으로 한 우주에 그 특이점 행성이기 때문이다. 돌아온 것도 기적에 가까웠던 것이다. 

지구는 여러 경우의 수 인류권이 존재한다. 인으로 선 것과 생존도 기적에 가깝다. 인류로 본다면 여러 길이 있었는데 외계 산하에 있었던 그룹과 지옥이란 그룹, 운 좋은 그룹, 문제제기 그룹, 하류 세계 그룹 등이다. 특수한 상황은 그 전장을 누볐던 인류권이 존재했다는 사실이다. 그 하나가 바로 조선이었다. 조선은 여러 전장을 누빈 초월 세력이었다. (예수~정약용)

여기 세계 또한 인류에 호전적인 세력의 하나이다. 인류에 호전적인 세력은 우주엔 두 세력이 있었다. 그 하나인 것이다. 그것을 설명하고 있지만, 전혀 상이하게 다른 세력이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여기 바닥은 다 그 바닥이기 때문이다. 지옥의 개가 득실거리는 그 우주(성직자=수원화성)의 성향과 상반된 존재들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상반되었다는 것은 언제라도 돌변하는 그런 부류를 말한다.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알아본 바로는 지옥 기간과 일치한다. 인류는 그 사실에 대해서 밝혀야 하며, 경계해야 한다. 현재로서 상실이 적절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인류에 달려들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운영속 금지구역에서 장난친 대가이다. 

이곳의 양식은 유럽 중세풍의 양식과 유사하다. 그 위치라고 밝힌 바 있다.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 일이지만, 지금 시대에 다루는 것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다. 과거의 그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 마디 더 한다면, 호로의 그들은 얼마전까지 그 세계였다는 것이다. 호로는 인류를 사냥하는 것을 말한다. 문명 죄까지 걸리는 상황이다. 그런 부류에게 허락되면 곧 그것(?)이 오기 때문이다. 인류 사냥에 눈 돌아간 부류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들만의 세계를 유지하느라 안간힘 쓰는 이유이다. 고통까지 유희를 즐기는 그들은 겁쟁이에 그러한 부류였다. 절대로 내세울게 없는 자들이다. 


범의 글과 너네들의 글에 차이가 있다면? 
너희들의 모든게 상습적 사냥 풍토에 기반한 거라면?
호로는 인류를 사냥하는 것에 기반한다. 지금까지 그거였다면?
그들의 문명은 갈림길의 하나였다. 

문명 죄 지옥기간은 영원불이 은하수 흐르듯이 하며, 태평양에 배 한척 띄우는 것으로 계속 배가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히히” 거리며 갈통으로 뛰어가라는 메시지도 전달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우주이다. 그러나 그들은 우습게 생각하며 오로지 인류만 사냥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아닌척 하며, 절대 이기주의적 표상은 알면서도 안간힘 쓰는 이유다. 

“그리고 영원히 막장으로 그 마지막을 고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와 그 모습들은 상반된 것으로 ‘마지막에 대한’ 아마도 그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뭐가 절대적으로 없기 때문이다. 머리도 안 되는 것들이며, 무한대에 무한대에 무한대의 이 풍토 속에서도 고작 그거였다. 영원히 이별을 고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이 문장들은 그들에 전달될지 의문이다. 왜냐하면 다른 외계 세력의 관장아래 놓여 있기 때문이다. 절대적으로 같지 않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현 범 위치까지는 측정값이 된다. 지능과 지적수준 외 다양한 경험 등등이다. 
아메리카 대륙 -----------------------------------------------------------------------------------------------------→ 범

범(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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